하유비, 인형 비주얼+몸매 비결? ‘자기관리 끝판왕’[똑똑SNS]

가수 하유비가 최강 동안 외모로 전국 팬심 접수에 나섰다.

최근 MBN ‘헬로트로트’로 재도약에 나선 하유비는 20대 못지않은 상큼함과 비주얼로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아이돌? 아닌 아이 둘!”이라는 소개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하유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하유비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미모와 섹시한 몸매로 팬심을 흔드는가 하면, 화려한 화장 속 빛나는 민낯도 공개해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하유비가 최강 동안 외모로 전국 팬심 접수에 나섰다. 사진=하유비 SNS
하유비가 최강 동안 외모로 전국 팬심 접수에 나섰다. 사진=하유비 SNS
특히 하유비는 촬영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 체력관리 또한 소홀히 하지 않는 열정을 내비치며 남다른 몸매 관리 비결도 전했다.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대중에게 한 번이라도 더 본인을 각인시키기 위해 외적인 부분 또한 중요해진 현재, 하유비는 자신의 무대를 위해 보컬, 퍼포먼스 연습은 물론, 외모 및 몸매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하유비의 노력은 곧 ‘헬로트로트’에서 빛을 발휘했다. 여린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하유비는 지난 14일 방송된 ‘헬로트로트’에서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을 준비, 현역 아이돌에 버금가는 완벽 몸매와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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