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투표 참여로부터 강다니엘과 블랙핑크 리사가 명예 전당 누적 순위 1위에 올라 제76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강다니엘은 3000점 만점 중 2982점을 받고 남자 개인 부문 누적 순위 1위를 하며 12월에 이어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이는 29개월 연속 기록으로 강다니엘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46회, 기부요정 37회로 총 83회 기부했다. 누적 기부금액은 4150만 원이다.
강다니엘, 블랙핑크 리사가 새해 첫 기부천사에 등극했다. 사진=DB
블랙핑크 리사는 여자 개인 부문에서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했다. 3000점 만점 중 2970점을 받은 리사는 연속 9개월 기부천사를 달성했다. 리사는 지금까지 기부천사 17회, 기부요정 10회를 달성해 총 27회 1350만 원을 기부했다.
‘최애돌’은 종합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 리사 이름으로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이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된다. 지금까지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9700만 원이다.
또 ‘최애돌’은 기부천사에 등극한 아이돌을 위해 ‘지하철 CM보드 광고’도 진행한다. 강다니엘과 리사의 광고는 1월 30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종합 누적 순위 남자 개인 2위는 지민(방탄소년단), 3위 뷔(방탄소년단), 여자 개인 2위는 쯔위(트와이스), 3위 지수(블랙핑크)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