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트로트’ 마이진 “시원하게 집에 보내드리겠다”…에이스 대격돌 예고

‘헬로트로트’에서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탈락자가 대거 발생한다.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헬로트로트’에서 맞짱 매치와 저격 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맞짱 매치에서는 US 빌보드 댄스 차트 1위를 기록한 걸그룹 Blush 출신 이지혜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빅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참가자들의 용호상박 무대를 비롯해 깊은 울림과 감동의 무대가 공개된다.

‘헬로트로트’에서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탈락자가 대거 발생한다. 사진=헬로트로트
‘헬로트로트’에서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탈락자가 대거 발생한다. 사진=헬로트로트
특히 충격과 반전의 맞짱 매치 결과까지 공개되는 것은 물론, 역대 최다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또한 탈락 이후 와일드카드로 부활한 참가자들까지 모두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헬로트로트’에서는 맞짱 매치에서 생존한 참가자들은 라이벌인 한 선수를 지목해 경쟁하는 저격 매치를 펼친다. 과연 누가 어떤 선수를 라이벌로 지목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환상적인 무대와 함께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에이스의 탈락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감독들과 프로서포터즈들의 문제 제기로 인해 또 한 번 생존 기회를 얻은 참가자들까지 공개되는가 하면, 다시없을 마지막 기회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