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장은유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장은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욜 케비서 보유. 토욜은 아비케 원정!!”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은유가 응원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장은유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은유 SNS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도도하면서도 새침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긴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에서 섹시한 분위기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은유는 2014년 3월 ‘귓방망이’로 데뷔한 걸그룹 배드키즈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그는 SSG, IBK기업은행, KB손해보험 등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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