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연남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맥스큐'의 3월호 표지 촬영 현장공개에 참석한 모델 유예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예주는 ‘머슬 비너스’라는 별명으로 머슬마니아 국내대회는 물론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도 모델 3위, 미즈비키니 4위를 차지했다.
K-비키니 여신으로 불리는 유예주는 이날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와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연남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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