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 고려한 新앨범 문화…빅톤·1TAKES, ‘플랫폼 앨범’ 출시

빅톤이 지난 18일 싱글 3집 ‘Chronograph'를 발매하면서 새로운 플랫폼 앨범을 1TAKES를 통해 선보였다.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1TAKES를 통해 공개된 최초 온라인 플랫폼 앨범은 CD와 화보 등 각종 구성품이 든 일반 앨범과 달리, 실물 포토카드와 디지털 콘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는 가요계의 앨범 판매량이 매년 높아지는 가운데, 앨범의 과잉생산으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언이다.

빅톤이 지난 18일 싱글 3집 ‘Chronograph'를 발매하면서 새로운 플랫폼 앨범을 1TAKES를 통해 선보였다.
빅톤이 지난 18일 싱글 3집 ‘Chronograph'를 발매하면서 새로운 플랫폼 앨범을 1TAKES를 통해 선보였다.
동시에 빅톤의 싱글 3집은 앨범 발매 후 멜론 최신 차트, 벅스 실시간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하고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대만, 필리핀, 태국 등 4개국 톱10에 진입했다. 1TAKES 관계자는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에서도 해당 온라인 플랫폼 앨범에 대해 긍정적 댓글과 리트윗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현재 6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대중문화가 되어 가고 있는 K-POP에 발 맞추어 올바른 팬덤 문화와 함께 환경문제, 팬들의 니즈까지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고 설명했다.

20일 오후 6시에는 루미너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빛과 어둠 사이(Self n Ego)'의 플랫폼 앨범이 1TAKES공식 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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