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이선희 “강변가요제 이후 두 번째로 느낀 당혹감”…무슨 일?

국민가수 이선희를 뒷목 잡게 한 희귀 자료는 무엇일까.

20일 방송되는 KBS 2TV 감성 여행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여행을 통해 찐친으로 거듭난 '희자매'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의 겨울 바다 여행 2탄 강원도 삼척 편이 방송된다.

이날 세 사람은 삼척 바다의 노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풍경 맛집 카페를 찾아 셀프 핸드 드립 커피를 즐겼다. 문정희는 바로 눈앞에서 넘실대는 파도를 바라보며 “뷰가 끝내 주드래요”라는 서울 말과 뒤섞인 어색한 강원도 사투리를 써 폭소를 자아 내는가 하면, 매력적인 중저음 톤으로 최애 시집을 낭독해 감상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이선희 사진=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이선희 사진=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그런 가운데 이선희의 열혈 팬인 문정희가 과거 이선희가 했던 것을 따라 한 적이 있다고 하자 이선희는 “그런 적 없다”고 딱 잡아뗐다는데. 이에 문정희는 검색을 통해 해당 자료를 찾아냈고 이선희는 “강변가요제 영상 이후로 두 번째로 느끼는 당혹감이야”라면서 뒷목을 잡고 얼굴까지 빨개졌다고 해 어떤 자료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긴 시간 거친 풍파를 맞으며 지금의 모습이 된 ‘촛대바위’를 보던 이금희가 이선희에게 힘들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묻자 이선희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았다고 해 그녀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정희가 팬심으로 발굴해낸 ‘이선희 희귀템’은 20일 밤 10시 40분 ‘한 번쯤 멈출 수밖에’를 통해 공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