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레베카’의 배우 및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여 2월 6일까지의 공연을 추가로 중단하게 됐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연을 잠시 중단하고 전체 출연 배우와 스태프의 건강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여 2월 4일에, 이후 공연 일정에 대해 다시 공지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레베카’가 공연을 중단한다.
▶다음은 EMK뮤지컬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뮤지컬 <레베카>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입니다.
뮤지컬 <레베카>의 배우 및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여 2월 6일(일) 까지의 공연을 추가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연을 잠시 중단하고 전체 출연 배우와 스태프의 건강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여 2월 4일(금)에, 이후 공연 일정에 대해 다시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뮤지컬 <레베카>를 응원해주시는 관객분들께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공연 취소 해당 회차 예매자분들께는 각 예매처별 절차에 따라 취소 및 환불이 진행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