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현 치어리더가 마네킹 몸매를 뽐냈다.
차영현 치어리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은 천국인가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힐링하러 갔다가 리얼 힐링받고 왔답니당”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차영현 치어리더가 마네킹 몸매를 뽐냈다. 사진=차영현 SNS 공개한 사진에는 차영현 치어리더가 한 호텔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차영현 치어리더는 수영장 곳곳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화려한 영상미가 더해진 배경 앞에 선 그는 더욱 돋보이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차영현 치어리더는 셀카를 촬영하면서도 미모는 물론 은근한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차영현은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등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매니저가 월급 달라고 하면 그때야 지급
▶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했는데 식당이 없다?
▶ 이다희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과감한 볼륨감 노출
▶ 에스파 카리나, 돋보이는 글래머 S라인 핫바디
▶ 김민재 “바이에른뮌헨 떠날 생각은 전혀 없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