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타이틀곡 ‘필 마이 리듬’, ‘G선상의 아리아’와 잘 맞아 샘플링”

‘서머퀸’ 레드벨벳이 봄의 여신으로 컴백한다.

21일 오후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의 새 미니앨범 ‘Feel My Rhythm’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웬디는 “여름하면 날씨가 더워서 자극한 걸 찾아서 ‘빨간맛’으로 찾아왔는데 봄은 시각과 후각이 중요하다고 계절이라고 생각한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꽃향기가 나는 곡이라서 시각과 후각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레드벨벳 슬기 사진=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슬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어 “봄은 저희에게 시작이라는 느낌이 떠올라서 설렘 가득한 계절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 섬세하고 우아한 스트링 선율과 강렬한 트랩 비트, 멤버들의 환상적인 보컬 조화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이다.

슬기는 “봄에 잘 맞고 어울리는 따뜻하고 우아한 곡이라서, 이번 곡에 잘 맞아서 샘플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