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천상의 미모’ [MK포토]

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제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그래미 어워드 2022)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방탄소년단 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사진=ⓒAFPBBNews = News1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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