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로그’ 엔하이픈 제이, 실탄 사격과 요리…무대 밖 일상 공개

그룹 ENHYPEN(엔하이픈)의 제이가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과의 끈끈한 케미와 요리 전문가 면모를 드러냈다.

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콘텐츠 ‘EN-loG’(엔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다섯 번째 주자는 제이로, 제이는 니키와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실탄 사격장. 제이는 “오늘은 제 것도 하면서 니키 것도 하고 둘이 같이 다닐 예정이다. 실탄 사격을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다”라고 기대감과 설렘을 표출했다.

 ENHYPEN(엔하이픈)의 제이가 멤버들과의 끈끈한 케미와 요리 전문가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빌리프랩
ENHYPEN(엔하이픈)의 제이가 멤버들과의 끈끈한 케미와 요리 전문가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빌리프랩
사격이 시작되자 금세 몰입한 제이와 니키는 “꽤 잘 쏜 것 같다. 기본적으로 10점을 3, 4번씩 맞췄다”라고 기뻐했다. 최종 점수에서는 제이가 아쉽게도 니키에게 5점차로 밀렸지만, 두 사람 모두 새로운 경험에 보람과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제이는 요리하는 모습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제이는 “가장 좋아하는 셰프가 고든 램지 셰프인데 통삼겹 요리가 유명해 그것을 해 보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정원, 선우와 같이 먹을 예정”이라며 고기 손질부터 양념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능숙하게 진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성된 요리를 본 정원과 선우는 3시간이나 걸렸다는 제이의 말에 “정성이 들어가 있다. 상상한 그대로의 맛”이라고 감사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이는 끝으로 “오븐에 있는 시간이 길지만 요리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시간적 여유가 되실 때 해 드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후기와 함께 다음을 기약했다.

ENHYPEN의 ‘EN-loG’(엔로그)는 오는 23일 제이크, 26일 공개되는 선우의 일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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