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 붉은악마로 변신했다.
설현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현이 축구 경기를 관람하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설현이 붉은악마로 변신했다. 사진=설현 SNS 붉은 악마 머리띠를 한 채 경기장을 찾은 그는 귀여운 붉은 악마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장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매려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친선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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