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민유아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그니처 이벤트인 나이트레이스가 지난 1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레이싱 모델 민유아도 그리드워크에 참가해 시크한 분위기와 특유의 매력을 담은 포즈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민유아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민유아는 인형 같은 외모에 글래머스한 몸매의 베이글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다음달 16일부터 이틀간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4라운드를 진행한다.
4라운드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열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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