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하면 장혁은 더 완벽한 액션 장면을 위해 섬세한 동선 파악은 물론, 한 치의 오차 없는 부채 액션을 선보이며 감탄을 유발한다.
그동안 장혁은 영화 ‘화산고’와 드라마 ‘추노’, ‘아이리스2’ 등 다수의 작품에서 수많은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왔다. 그는 그동안의 액션 후일담을 풀며 참견인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하지만 장혁은 “나 이제 멜로 할거야”라며 액션 연기 중단 선언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 밖에도 장혁은 신인 시절 g.o.d 멤버들과 함께 지낸 숙소에서 귀신을 본 경험담을 생생하게 풀어내 참견인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등 쉴 새 없는 토크를 쏟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