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이유 있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각종 행사 러브콜 ing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건재한 인기를 자랑 중이다.

24년 차를 맞이한 코요태는 지난 1998년 정규 1집 ‘코요태(高耀太)’로 데뷔 이후 ‘순정’, ‘만남’, ‘실연’, ‘파란’, ‘비몽’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 각종 예능 방송 BGM(배경 음악)으로 사용되는 등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목과 전주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한 다수의 히트곡 소유자인 코요태인 만큼 축제 시즌, 이들을 향한 러브콜은 당연하다.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건재한 인기를 자랑 중이다. 사진= 제이지스타, KYT엔터테인먼트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건재한 인기를 자랑 중이다. 사진= 제이지스타, KYT엔터테인먼트
특히 코요태는 무대 위 뜨거운 열정을 불태워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퍼포먼스 외에도 입담으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친밀하게 호흡하는 그룹이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중단됐던 공연 업계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다시 활성화되는가 하면, 코요태가 최근 새로운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전속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섭외 문의가 더욱 폭주하고 있다.

한편, 코요태는 8월 8일 여름 시즌을 맞이해 신곡으로 컴백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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