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CIX “팬사랑·소통왕…노하우는 친한 친구처럼 말하기”

‘컬투쇼’ CIX가 팬사랑을 자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그룹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와 댄서 허니제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막내 현석은 몇 살이냐는 질문에 “제가 22살 됐다”라고 답했다. 또 “막내면 좋냐”라는 질문에 현석은 “아니..아니..좋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 CIX가 팬사랑을 자랑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컬투쇼’ CIX가 팬사랑을 자랑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또 김태균은 “유독 팬사랑이 유명하다. 소통왕 1위에 올랐다고 하더라. 소통 노하우가 뭐냐”라고 질문했다. 소통왕 1위 BX는 “팬분들과 소통할 때 친한 친구처럼 요즘 유행하는 말투도 한다. 어쩔티비 이런 것도 사용한다. 이게 유행이 지났다고 하더라. 저희 멤버 중에 학교 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뒤처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저는 라이브 방송을 5시간 정도 한다. 저 때문에 늦게 잔다고 해서 요새 자제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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