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세리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세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비키니 입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방콕 온 김에 기분 좀 내봤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달샤벳 세리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사진=세리 SNS 공개된 사진에는 세리가 태국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입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청순 글래머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