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주호민이 웹툰 연재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이혜리, 웹툰 작가 주호민, 바퀴벌레 잡아주는 남자, 미라 연구가가 출연했다.
이날 주호민은 “웹툰 연재를 안 한지 만 2년이 조금 넘었다. 아직 놓진 않았다. 언젠가는 그릴 거다”라고 말했다.
‘유퀴즈’ 주호민이 웹툰 연재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퀴즈 캡처 이에 유재석, 조세호는 “이말년 자기님은 웹툰에 비해 쉬운 길을 발견해버렸다고 했다”라며 주호민에게도 이에 대한 물음을 던졌다.
주호민은 “전 재밌는 걸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영상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만화로 했을 때 더 훌륭한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다시 그릴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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