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기혁이 수준급 클라이밍 운동 영상을 공유했다.
김기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훈련보다 실전을 더 좋아하지만 트레이닝을 하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 같다”라며 다양한 운동 모습을 공개했다.
본인의 SNS를 통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온 김기혁은 영상을 통해 마흔 가까운 나이에도 절묘한 코어 힘과 균형 감각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팔목에 힘 장난 아니실 듯”, “‘피지컬: 100 ’ 나가요?! 매달리기 1등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하기도 했다.
MBN 아나운서 출신 김기혁은 지난 2020년 프리 선언 후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TV조선 ‘알콩달콩’, 웹 예능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