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버벌진트와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민영이 열애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4일 소속사 아더사이드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열애했던 사실은 맞지만,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타뉴스는 민영과 버벌진트가 현재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 분모로 사랑을 키웠다. 특히 민영은 버벌진트가 2021년 4월 발매한 일곱 번째 정규앨범 ‘변곡점’의 수록곡 ‘걷는 중(Feat. Isobel Kim)’과 ‘흑화의 뜻(Feat. lIlBOI)’ 작곡에 참여했다.
버벌진트의 ‘흑화의 뜻’ 작곡자 중 한 명인 꼬두람이가 민영이고, ‘걷는 중’ 피처링에 참여한 Isobel Kim 역시 민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영은 1990년생이며, 2016년 브레이브 걸스로 데뷔했다. ‘롤린’ ‘운전만해’ ‘치맛바람’ 등을 히트시켰다.
버벌진트는 1980년생으로, 민영과 10살 나이 차이가 난다. 그는 ‘좋아보여’ ‘충분히 예뻐’ ‘굿모닝’ 등으로 대중의 살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