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의 친누나가 신인 배우 김민아로 밝혀졌다.
3일 SM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김민아가 NCT 정우의 친누나가 맞다”라고 밝혔다.
김민아는 지난 2015년 하루(Haru)라는 예명으로 디지털싱글 ‘이렇게 좋은날엔’을 발매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우리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 활동 중이다.
특히 김민아는 지난달 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0(이하 ’너목보10‘)’에 미스터리 싱어로 등장, ‘김포 유역비’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 외에도 김민아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재연 배우로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김민아의 동생 정우는 2018년 NCT 멤버로 합류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달 17일 유닛 그룹 NCT 도재정으로 첫 미니앨범 ‘퍼퓸’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