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요정 정다경-강예슬 ‘비주얼 맞대결’ [MK포토]

17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가수 송가인, 정다경, 강예슬, 양지은,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 등은 ‘화밤’ 녹화에 참여하기 위해 녹화장을 찾았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 딸들과 가요계 특급 대장님들이 심장 쫄깃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트롯 음악 갈라쇼이다.

정다경, 강예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다경, 강예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트롯’ 시즌1 진 송가인과 시즌2 진 양지은의 만남은 물론, 감성 장인인 홍자, 김태연과 캡사이신 트롯 요정 김의영, 폭풍 고음 은가은, 러블리 트롯 요정 강예슬과 정다경이 출연 중이다.

특히 이들은 정통트롯부터 7080가요, 발라드, 댄스 등 장르 불문 노래 대결을 펼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영종도(인천)=김승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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