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살해 혐의로 구속된 정유정을 언급하며 분노했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유정이 수감된 부산구치소의 6월 부식물 차림표를 게재한 뒤 “와 죄수들이 부러울 줄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잘 돌아간다 진짜. 내 세금”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또 “나보다 잘 먹네. 일할 맛 안 나네. 정유정 식단이란다”라고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은 MBN ‘다시 설렘, 캠핑 인 러브2’에 출연 중이다.
정유정은 온라인 과외 앱을 통해 처음 만난 또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로 구속되어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