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16년 만에 다시 잠실구장 시구’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38승 40패 2무로 6위, 두산은 38승 36패 1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경기에 앞서 배우 김향기가 16년 만에 다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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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5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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