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이 오늘(24일) 입대한다.
주헌은 24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팀 내에서는 제대를 한 셔누와 군 복무 중인 민혁에 이어 세 번째이다.
한편 주헌은 앞서 몬스타엑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군 복무 역시 제가 해야 할 일이니까. 저는 씩씩하게 잘 다녀오겠다”라고 알렸다.
그는 “어디 영원히 떠나는게 아니니까 걱정말고 매일 하늘을 보면서 제가 했던 말들 곱씹으며 하루에 한 번씩은 주헌이를 떠올려 주기를 약속하기!!”라고 말했다.
또한 입대를 위해 주헌은 지난 2월부터 6개월 간 함께한 Mnet ‘엠카운트다운’ MC에서도 하차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