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선과 악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비주얼’

배우 이기택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극본 백선희/ 연출 조수원)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해피엔드’는 진정한 나의 행복을 되찾기 위해 외면해왔던 ‘나’를 마주하는 한 여자의 처절한 분투기다.

오는 30일(토)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