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유레카’ 소이현, 이유 있는 생기 피부…바니스트 EGF 앰플 소개

‘뷰티유레카’ 소이현이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생기있는 피부를 지닌 배우 소이현은 4일 첫 방송된 KBS Joy ‘뷰티유레카’에서 평소 피부관리 아이템으로 사용 중인 바니스트사 EGF 앰플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식약처 인증 공식 시험기관인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진행한 연구에서 단 48시간 만에 피부 내 콜라겐이 150% 증가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뷰티유레카’ 소이현이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뷰티유레카
‘뷰티유레카’ 소이현이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뷰티유레카

추가적인 연구 결과에 따르면, 4주간의 지속적인 사용으로 안면 리프팅 30% 개선, 보습 103% 증가, 기미 13% 개선, 피부 치밀도 13% 증가, 모공 35.4% 감소, 눈가 주름 5.3% 개선, 탄력 2% 개선 등 총 8가지의 피부 개선 효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바니스트 관계자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연구 결과는 우리 제품이 다양한 피부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이다. 피부 개선 효과가 뛰어난 바니스트 EGF앰플로 만족스러운 피부 관리 효과를 보실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유레카’는 나만 알고 싶은 일상 속 뷰티 꿀팁은 물론, 화장품부터 패션, 이너뷰티까지! 뷰로거 4인의 리얼하고 꼼꼼한 검증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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