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드라이버로 130m에 근접한 대단한 비거리 달성.. “골프 실력 자신감 폭발”

권은비가 일취월장 실력이 늘어 나면서 칭찬세례를 받았다.

방송인 권은비가 최근 MBC every1의 ‘나 오늘 라베했어’ 프로그램에서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었다.

21일 방송에서 권은비는 연습 7회 만에 도전한 130미터 거리의 마지막 시도에서 비록 목표에는 약간 못 미쳤지만, 125미터를 성공적으로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

권은비가 일취월장 실력이 늘어 나면서 칭찬세례를  받았다.사진=MBC every1의 ‘나 오늘 라베했어’ 방송캡처
권은비가 일취월장 실력이 늘어 나면서 칭찬세례를 받았다.사진=MBC every1의 ‘나 오늘 라베했어’ 방송캡처

단 5미터 차이에도 불구하고 실망감을 보인 권은비에게 동료들은 큰 격려를 보냈으며, 권은비는 그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특히 김광규는 권은비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며 “저정도면 나 2년 차 때 실력이다”라고 극찬했다.

방송 후반에 이르러 윤성빈과 김광규는 팀 선정 시간에 전현무와 권은비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러한 권은비의 발전 모습은 앞으로 그녀가 어떤 성과를 더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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