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과 정일우의 필리핀 보홀 여행의 패션 리뷰가 화제다.
가수 산다라박이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보홀 호핑 투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남사친’ 정일우를 비롯해 다라투어 참가자들과 함께 필리핀 유명 명소를 투어 중이다. 정일우는 산다라박의 비키니 입은 장면 등 다양한 정경을 카메라로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산다라박은 얇은 소재의 비키니 탑 위에 시스루 재질의 셔츠를 걸쳤다. 이는 여름철 해변이나 바닷가에서 자주 보이는 스타일로, 시원하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여기에 셔츠는 살짝 어깨를 내려서 입어, 자연스럽고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 하의는 검은색 반바지 혹은 스커트를 착용하고 있으며, 이는 기본적인 해변 패션 아이템으로, 활동성이 좋고 편안합니다. 반바지는 허리에 리본으로 묶여 있어 포인트를 준다.
그녀의 컬러는 전체적으로 흰색과 검은색의 조합을 사용하여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비키니 탑의 패턴이 조금씩 보이는 것으로 보아, 컬러 포인트를 주기 위한 전략일 수 있다.
그리고 비키니 탑의 경우 패턴이 있는 디자인으로, 단조로운 컬러 조합 속에서 눈에 띄는 요소로 작용한다.
산다라박의 헤어 스타일은 깔끔하게 올려 묶은 형태로, 여름철에 시원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준다. 이는 전체적인 룩의 깔끔함을 더해준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여름철 해변이나 야외 활동에 적합한 시원하고 세련된 룩이다. 특히, 시스루 셔츠와 비키니 탑의 조합은 섹시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하며, 기본적인 블랙 하의와 매치하여 안정감을 준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 3일 밝은 빨간색 배경에 하얀 꽃무늬가 있는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와이안 셔츠는 여름철 휴양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를 연출한다.
정일우의 하와이안 셔츠는 휴양지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산다라박의 패션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더욱 눈에 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