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영탁 제치고 ‘K탑스타’ 1위 탈환...치열한 투표 경쟁 ING

가수 박지현이 영탁을 제치고 ‘K탑스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셋째 주(7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트로트 남자 부문’ 1위의 자리는 박지현에게 돌아갔다.

지난주 아쉽게 2위에 머물렀던 박지현은 61.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7월 둘째 주 1위 자리를 지켰던 영탁은 24.2%의 득표율로 2위에 그쳤다. 진해성은 14.1%로 3위를 차지했다.

가수 박지현이 영탁을 제치고 ‘K탑스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가수 박지현이 영탁을 제치고 ‘K탑스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재 박지현과 영탁이 ‘K탑스타’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투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7월 마지막주 1위는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롭게 태어난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됐다. 스타팅은 팬과 스타가 직접 팬미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K탑스타’는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직접 스타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로또’ 글로벌 K-트롯돌 오디션 특집에서 맹활약하면서 압도적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중국어 전공자인 박지현은 이 과정에서 영화 ‘첨밀밀’ OST인 등려군(鄧麗君)의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을 가창, 박지현 표 ‘월량대표아적심’은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금요일 밤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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