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바비’ 홍지윤이 압도적인 투표율로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6일부터 1월 12일까지 집계된 29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에 올랐다.
아쉽게 2025년 새해 첫 주 ‘최고의 트로트(여)’ 1위 자리를 놓쳤던 홍지윤은 절치부심 끝에 1위 자리에 오르며 ‘트롯퀸’의 위엄을 증명했다. 홍지윤에 이어 지난주 1위였던 김의영이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은가은이 차지했다.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면서 등장과 동시에 뛰어난 실력과 스타성을 자랑한 홍지윤은 폭발적인 사랑 속 선(善)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사랑스러운 미모와 더불어 폭발적인 가창력을 갖춘 홍지윤은 ‘트롯바비’라는 별명을 얻으며 지금까지 인기를 이어아고 있다.
데뷔 후 무대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지윤은 설날 당일 ‘’KBS 설특집 트롯대잔치 더 컬러’(이하 ‘트롯대잔치’)를 통해 안방을 찾아간다. ‘트롯대잔치’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K-트롯’의 현재와 미래를 증명하는 화려한 축제로 꾸며진다. ‘더 컬러’라는 부제에 맞춰 다양한 컬러로 표현되는 특별한 무대들을 준비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지상파 최대 스케일의 트로트 축제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