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수수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9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조금씩 다른 내표정. 어떤게 맘에 드실까요”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특별한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미모와 편안한 옷차림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 모습 그대로”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배우 하정우는 “첫 번째요”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고현정은 지난 달 16일, ‘드라마 나미브’ 제작 발표회 당일 건강상의 이유로 갑작스럽게 불참 소식을 알려 대중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활발한 SNS 활동을 보여주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 중이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현정은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으로 출연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