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에 11년만에 재혼, 다시 며느리 된다는 방송인 구정맞이 시스루 패션

방송인 서동주가 설 연휴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정맞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26일,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완벽히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플로럴 자수가 더해진 블라우스는 디테일 하나하나가 세련미를 극대화하며 우아함을 강조했다.

방송인 서동주가 설 연휴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정맞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동주 SNS
방송인 서동주가 설 연휴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정맞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플로럴 자수가 더해진 블라우스는 디테일 하나하나가 세련미를 극대화하며 우아함을 강조했다.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플로럴 자수가 더해진 블라우스는 디테일 하나하나가 세련미를 극대화하며 우아함을 강조했다.사진=서동주 SNS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살짝 기댄 포즈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서동주 SNS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살짝 기댄 포즈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서동주 SNS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살짝 기댄 포즈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따뜻한 미소가 담긴 사진은 그녀의 설렘 가득한 마음을 그대로 전했다.

“11년 만의 재혼…4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 예정”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결혼은 지난 2014년 이혼 이후 약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행복한 순간이다. 서동주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평범한 행복을 꿈꾼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번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결혼을 앞둔 설렘과 행복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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