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지난 7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응원 덕분에 힘내서 즐겁게 첫방 했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화이트 미니 스커트와 블라우스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룩, 깊은 퍼플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스타일, 블랙 오버사이즈 슈트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룩까지, 완벽한 3가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패션을 소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미소와 균형 잡힌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클래식과 트렌디한 요소를 적절히 믹스매치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입증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해 10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편 강경준의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일상을 되찾으려 노력했다.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아이들, 남편과 지지고 볶고 살고 있다”면서 “앞으로 어떻게 가정을 꾸려갈지 편안히 지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