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클래식한 코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겨울 설경을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롱 코트를 선택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보리 터틀넥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어깨선을 감싸는 오버핏 실루엣이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단발 웨이브 헤어로 감성적인 느낌을 더하며, 겨울철 ‘얼죽코(얼어 죽어도 코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 첫째 아들 출산 이후 10년 만에 둘째 딸을 낳았다. 현재 차기작 ‘그래, 이혼하자’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