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자서전보다 먼저 바디프로필 화보집을 완성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21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바프 도전 드디어 완성본이 나왔네요”라며 촬영 결과물을 공개했다.
선배 방송인 최은경을 향해 “언니 말씀대로 인생은 365일 동안 365개의 도전이 있다”라며 “도전을 두려워 말고 뭐든 해보자”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69cm·58kg” 완벽 비율…파격 블랙 드레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탄탄한 몸매를 강조한 블랙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를 슬림하게 잡아주는 디자인에, 허벅지까지 과감하게 트인 슬릿 디테일이 돋보인다. 특히 블랙 시스루 원단이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싸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긴 다리 라인을 더욱 강조했다. 팔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 디자인이 그녀의 탄탄한 상체 근육을 돋보이게 만들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남편 한창 반응은? “궁금해지는 대목”
장영란은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철저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왔다. 이에 팬들은 남편 한창(한의사)의 반응을 궁금해하며 댓글을 남기고 있다.
그녀는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할 거예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함께 팬들에게 도전을 장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SNS를 통해 자신의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