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요리사 됐다…‘길바닥 밥장사’ MZ 장사꾼의 탄생

전소미가 ‘길바닥 밥장사’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길바닥 밥장사’의 멤버 전소미의 캐릭터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에는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전소미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전소미는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글로벌 인싸’로 거듭났다. 가게를 찾는 손님이 없자 “이렇게 인기 없는 느낌 별로야!”라며 적막을 깨러 나서고, 현지 어린이에게 깜짝 선물로 꽃을 받아 감격하는 등 다이나믹하고 에너지 가득한 순간들을 이어갔다.

전소미가 ‘길바닥 밥장사’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전소미가 ‘길바닥 밥장사’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예습으로 갈고 닦은 스페인어 실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손님들을 사로잡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한다. 뿐만 아니라 줄지어 선 고객들 앞에서 힘차게 춤을 추며 가게로 이끄는 남다른 호객 행위는 같은 동료들마저 감탄하게 했다.

이렇듯 ‘MZ아이콘’으로 빛나는 전소미가 스페인에서 펼쳐지는 ‘길바닥 밥장사’의 여정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소미가 출연하는 ‘길바닥 밥장사’는 오는 4월 8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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