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청청으로 꽃단장! 신나도 너무 신난 장꾸미 연극 나들이룩

고현정이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청청패션을 경쾌하게 소화한 그는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유롭고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고현정이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진청 데님 재킷과 흑청 롱스커트를 매치한 청청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절제된 감각을 드러냈다.

고현정이 일상 사진에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이 일상 사진에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진청 데님 재킷과 흑청 롱스커트를 매치한 청청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절제된 감각을 드러냈다.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진청 데님 재킷과 흑청 롱스커트를 매치한 청청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절제된 감각을 드러냈다.사진=고현정 SNS
청청패션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조합이지만, 고현정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며 리듬감을 살렸다. 사진=고현정 SNS
청청패션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조합이지만, 고현정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며 리듬감을 살렸다. 사진=고현정 SNS

청청패션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조합이지만, 고현정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며 리듬감을 살렸다. 블랙 크로스백을 자연스럽게 매치하고,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전체적인 무드를 완성해 ‘일상이 곧 화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의 표정과 자세에서 묻어나는 여유다.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미소는, 보는 이로 하여금 ‘친근한 톱스타’라는 인상을 강하게 남겼다.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 있는 룩은 무심한 듯 센스 있는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고현정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청순한 미모로도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에는 “어쩜 나이가 들수록 더 아름다우세요”, “진짜 청바지 여신” 등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ENA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의 촬영도 마쳤다.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여전히 자신만의 아우라로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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