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백리스+레드 시퀸 핫팬츠로 ‘갓제니’ 포스 폭발...Y2K 감성 제대로 살렸다

블랙핑크 제니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이날 깊게 파인 백리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림색 슬리브리스 톱에 반짝이는 레드 시퀸 핫팬츠를 매치해 강렬하고 대담한 무드를 완성했다. 등에 과감하게 포인트를 준 백리스 스타일은 섹시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체인 벨트로 스타일링에 한층 더 화려한 포인트를 주고,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Y2K 무드를 극대화했다.

제니는 이날 깊게 파인 백리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림색 슬리브리스 톱에 반짝이는 레드 시퀸 핫팬츠를 매치해 강렬하고 대담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제니 SNS
제니는 이날 깊게 파인 백리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림색 슬리브리스 톱에 반짝이는 레드 시퀸 핫팬츠를 매치해 강렬하고 대담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제니 SNS
제니는 미러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사진=제니 SNS
제니는 미러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사진=제니 SNS
자유로운 제스처와 강렬한 시선, 압도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글로벌 스타 제니다운 독보적 아우라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사진=제니 SNS
자유로운 제스처와 강렬한 시선, 압도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글로벌 스타 제니다운 독보적 아우라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사진=제니 SNS

대형 미러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제니의 모습은 “역시 갓제니”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자유로운 제스처와 강렬한 시선, 압도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글로벌 스타 제니다운 독보적 아우라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 퀸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지난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오는 7월 5일과 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BLACKPINK 2025 WORLD TOUR’의 화려한 포문을 열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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