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두심,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 종료...FA 나왔다

배우 고두심이 FA(자유계약)가 됐다.

고두심은 최근 블리츠웨이와 계약이 종료되며 동행을 마무리한다.

고두심은 1972년 데뷔 후 무려 6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한 자타공인 국민 배우다. 역대 3사 연기대상을 통합해 최다 수상한 고두심은 지상파 3사 연기대상 뿐 아니라,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 연기로 받을 수 있는 대상은 모두 다 받은 유일한 배우로 평가받는다.

고두심은 최근 블리츠웨이와 계약이 종료되며 동행을 마무리한다.
고두심은 최근 블리츠웨이와 계약이 종료되며 동행을 마무리한다.

고두심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나의 아저씨’ ‘동백꽃 필 무렵’ ‘우리들의 블루스’ 등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웃음과 눈물을 선사했으며, 영화 영화 ‘인어 공주’ ‘엄마’ ‘써니’ ‘엑시트’ 등에서도 연기 활약을 펼쳤다.

최근까지 고두심은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불면증에 걸린 예지몽 초능력자 복만흠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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