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퇴근길에 화보 찍나…버버리 백도 꾸안꾸로 소화

김나영이 일상 속에서도 시크함을 잃지 않는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30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길처럼 여유로운 하루”라는 느낌을 자아내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민낯처럼 꾸미지 않은 표정과 짧은 단발, 여유로운 걸음 속에서도 그녀 특유의 ‘꾸밈 없는 시크’가 가득 담겼다.

김나영이 일상 속에서도 시크함을 잃지 않는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이 일상 속에서도 시크함을 잃지 않는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사진=김나영 sns
민낯처럼 꾸미지 않은 표정과 짧은 단발, 여유로운 걸음 속에서도 그녀 특유의 ‘꾸밈 없는 시크’가 가득 담겼다.사진=김나영sns
민낯처럼 꾸미지 않은 표정과 짧은 단발, 여유로운 걸음 속에서도 그녀 특유의 ‘꾸밈 없는 시크’가 가득 담겼다.사진=김나영sns
자연광이 스며든 실내 셀카부터 해 질 무렵의 다리 위 사진까지, 김나영은 전형적인 도심 속 꾸안꾸 여신의 아우라를 발산했다.사진=김나영 sns
자연광이 스며든 실내 셀카부터 해 질 무렵의 다리 위 사진까지, 김나영은 전형적인 도심 속 꾸안꾸 여신의 아우라를 발산했다.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생지 데님 슬림 팬츠를 매치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완벽한 실루엣을 완성했다.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생지 데님 슬림 팬츠를 매치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완벽한 실루엣을 완성했다.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생지 데님 슬림 팬츠를 매치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완벽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버버리 체크 빅 토트백으로 캐주얼한 무드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부츠힐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디테일이 돋보였다.

자연광이 스며든 실내 셀카부터 해 질 무렵의 다리 위 사진까지, 김나영은 전형적인 도심 속 꾸안꾸 여신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힘 뺀 듯한 헤어와 메이크업은 그녀만의 ‘무심한 듯 멋있는’ 감각을 더욱 강조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여행, 예술,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대중의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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