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가 된 있지가 재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있지(ITZY)의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있지 채령은 데뷔 7년차가 되면 대부분의 재계약 논의를 하는 부분에 대해 “저희가 7년차고 재계약을 논의한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와 열심히 논의 중에 있고 좋은 소식 전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ITZY의 2025년 활약 시동을 거는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는 오늘(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신천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