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해이, 아빠 눈빛에 미동도 없음… “해이 아부지♥” 현실 육아 모드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와 남편 이규혁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9일 자신의 SNS에 “해이 아부지”, “해이야 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규혁이 딸 해이를 향해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춘 채 말을 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와 남편 이규혁의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손담비 sns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와 남편 이규혁의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손담비 sns
이규혁이 딸 해이를 향해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춘 채 말을 거는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손담비 sns
이규혁이 딸 해이를 향해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춘 채 말을 거는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손담비 sns
아기 해이는 핑크 보넷을 쓰고 유아용 바운서에 누워 무표정으로 아빠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손담비 sns
아기 해이는 핑크 보넷을 쓰고 유아용 바운서에 누워 무표정으로 아빠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손담비 sns

아기 해이는 핑크 보넷을 쓰고 유아용 바운서에 누워 무표정으로 아빠를 응시하고 있다. 이규혁의 다정한 눈빛과는 대조적으로 해이는 미동조차 없이 “무언의 포스”를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해이를 바라보는 이규혁의 모습은 ‘전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현실 아빠 그 자체였다. 손담비는 이에 “해이 아부지”라며 애정을 담은 자막을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해이 너무 귀엽다”, “아빠랑 눈싸움 중?”, “이규혁 완전 딸바보 예약”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11일 딸 해이를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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