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티셔츠 당긴 팔뚝+굳은 턱선…숨만 쉬어도 터미네이터급 피지컬

뷔가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러운 피지컬로 시선을 압도했다.

30일, 뷔의 SNS에는 헬스 트레이너의 함께 찍은 헬스장 셀카가 공개됐다. 뷔는 회색 티셔츠에 헝클어진 젖은 머리, 자연스럽게 들어 올린 브이 포즈로 등장했고, 그 곁엔 단단하게 벌어진 팔뚝과 선명한 턱선이 담겼다.

사진 속 뷔의 팔은 티셔츠 소매를 밀어낼 정도로 단단했고,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잇는 라인은 마치 조각처럼 뻗어 있었다. 카메라를 향한 표정은 부드러웠지만, 그가 만든 실루엣은 한눈에 봐도 ‘완성형 피지컬’ 그 자체였다.

사진설명

특히 굳게 다듬어진 턱선은 체지방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선명했다. 뷔는 체중을 부풀리는 벌크업 대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피지컬을 선택한 듯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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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찍힌 트레이너는 밝은 표정을 지었고, 뷔 역시 익숙한 듯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헬스장도 런웨이처럼 만드는 남자”, “티셔츠가 너무 안쓰럽다”, “저 턱선은 인간이 낼 수 있는 각인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  뷔 SNS
사진 = 뷔 SNS

한편 뷔를 포함한 방탄소년단(BTS) 전원은 최근 모두 전역을 마쳤으며, 2026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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