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짤 장인’ 박진영, 500명 언팔 사태에도 굴하지 않는 셀카 폭풍 업로드

가수 겸 프로듀서이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박진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Macau. 자유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마카오의 골목길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전히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박진영 SNS
사진=박진영 SNS

특히 한적한 골목에서 찍은 사진부터 인파로 가득한 거리, 그리고 ‘MACAO’라는 글자가 적힌 간판 앞에서의 인증샷까지 여행의 여유와 활기를 동시에 담아 눈길을 끈다.

과거 박진영은 JYP 팬들 사이에서 ‘남친짤 제조기’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더걸스 출신 선미는 “박진영 사진을 올렸다가 500명에게 언팔을 당했다”는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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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진영 SNS
사진=박진영 SNS

한편, 박진영은 1994년 가수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열정적인 무대로 ‘리빙 레전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로, 대형 가요기획사 수장 중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은 그가 유일하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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