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성일이 최근 체중이 66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놓으며 보양 비결과 운동 습관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안산 대부도를 찾은 정성일의 먹방 현장이 공개됐다.
정성일은 “십몇 년째 69~71kg을 유지했는데 최근에는 66kg까지 빠졌다”며 달라진 몸 상태를 전했다. 이어 “살이 너무 빠지니까 흑염소도 먹으면서 보양을 했다. 너무 맛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78cm 장신의 그는 “체지방과 근육이 같이 빠진 것 같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운동을 한다. 요즘은 복싱과 수영을 병행 중”이라고 밝히며 꾸준한 자기 관리 비결을 전했다.
화면 속 그는 가벼워진 몸과 여유 있는 표정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전현무계획2’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