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늘(28일)부터 컴백 2주 차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22일 정규 4집 ‘KARMA’(카르마)와 타이틀곡 ‘CEREMONY’(세리머니)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지난 22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타이틀곡 ‘CEREMONY’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컴백 첫 주를 장식했다.
강렬한 비트 위 흔들림 없는 라이브,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안무와 연출이 스포츠 경기를 방불케 하는 짜릿한 쾌감을 안겼고 특유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에 K팝 팬들은 “역시 보는 맛이 난다”, “노래도 계속 듣게 되고 무대도 계속 보게 된다”, “힙하고 멋지고 다 하는 스키즈에 또 반한다” 등 열띤 반응을 보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8일 오후 신곡 ‘CEREMONY’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를 오픈했다.
현장에서 포착한 스트레이 키즈는 강인한 눈빛과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전 세계 뮤직 리그 에이스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뮤직비디오는 근미래인 2081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트레이 키즈만의 시그니처 장르 ‘KARMA SPORTS’ 세계관을 담아냈다.
강렬한 트랩 EDM과 베일리 펑크(Baile Funk) 리듬이 다이내믹한 매력을 전하는 ‘CEREMONY’ 무대를 선사하고 열정과 노력으로 빚어낸 오늘의 결실을 자축하는 성대한 세리머니를 펼친다.
2025년 첫 컴백작 ‘KARMA’로 명실상부 ‘글로벌 탑 아티스트’ 위상을 재입증한 스트레이 키즈가 ‘K팝 챔피언’의 에너지로 여름의 끝자락을 뜨겁게 달군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