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시영, 시드니 마라톤 아들·윤세아 함께 뛰었다…“완주가 목표”

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에도 마라톤에 도전하며 강인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시영은 2일 자신의 SNS에 “정윤이가 찍어줬다. 여행사진도 너무 잘 찍는다. 오늘도 너무나 아름다운 시드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세계 7대 마라톤 중 하나인 시드니 마라톤 현장에 직접 나서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에도 마라톤에 도전하며 강인한 면모를 드러냈다.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에도 마라톤에 도전하며 강인한 면모를 드러냈다.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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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시영은 “처음 나와봤는데 완주가 목표”라며 출전 소감을 밝혔다. 뱃속 둘째와 함께 달리는 도전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의 곁에는 아들 정윤 군이 함께하며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배우 윤세아도 이날 시드니 마라톤에 참가했다. 그는 “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시드니에 왔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현장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열기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한편 이시영은 꾸준한 운동과 건강 관리를 통해 ‘운동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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