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펜트하우스’ 흥행 후 차기작 부담 있었다”(퍼스트레이디)[MK★현장]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흥행 후 차기작 부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서울 호텔에서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연출 이호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진은 “(‘펜트하우스’ 흥행 후 차기작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그래서 공백을 일부러 길게, 4년이라는 공백을 두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흥행 후 차기작 부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흥행 후 차기작 부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당연히 부담이 되었던 것 같다. 특히나 전작은 워낙에 쟁쟁한 분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부담이 적었다면. 그거에 비해 인물이 적은 편이고 끌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생각보다 촬영 시작했을 때 캐릭터 구현이 어려워서 놀랐다”고 털어놨다.

그는 “준비를 더 했어야 했나, 불안한 마음에 촬영을 시작했던 게 사실이다. 감독님께서 믿음도 주시고 배우들도 도움을 많이 주셨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긴장되고 떨리는 건 사실이다. 과연 내가 표현한 캐락터가 설득력을 가질까 이런 걱정도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사실 첫방을 앞두고 걱정이 많이 되는 건 처음인 것 같다. 그만큼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고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했으니까 자신감 있게 이 자리에 또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신도림(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